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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최후승리의 통장훈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소식에 접하여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다.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으로,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른 력사적쾌거로 기뻐하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리성일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 《주체탄》의 장쾌한 뢰성은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주체조선의 자위적국방공업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한 일대 장거로 된다.
미국이 부질없는 경거망동으로 우리 공화국을 서뿔리 건드린다면 사상최대의 재앙을 면치 못할것이다.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핵무기들과 핵타격수단들로 장비된 우리의 혁명무력은 침략과 악의 본거지를 재가루도 없이 날려버릴것이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로동자 한철만은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남김없이 과시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부른 최후승리의 통장훈이라고 자기의 격정을 토로하였다.
위대한 승리를 안아온 미더운 로케트연구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고경남은 이렇게 말하였다.
《주체탄》의 탄생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최후승리를 향해 전진해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기상을 다시금 힘있게 시위한것으로 된다.
가슴후련하고 보면 볼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새로운 힘과 열정을 안겨주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가다듬게 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6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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