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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전교조 《정부》에 합법화와 교육체제의 전면개편 요구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15일 서울과 부산, 대구, 광주 등 전지역에서 동시에 기자회견을 가지고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화의 철회와 교육체제 전면개편 등을 《정부》에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새 《정부》가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화 철회와 로동기본권 쟁취, 교육악페청산, 교육체제 전면개편 등을 시급히 실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초불시민들이 박근혜의 악페청산을 요구하였다고 하면서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화 철회는 교육악페청산의 첫걸음이라고 주장하였다.
지난해 수십명의 교원이 전교조에서 활동하다가 해고된데 이어 올해에도 교원들이 교육부의 압박에 따라 《징계》를 받게 되였다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그들은 새 《정부》가 들어선 뒤에도 법외로조화의 후속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정부》가 27일까지 개혁과제에 대한 실현계획을 밝히지 않는다면 본격적인 악페청산투쟁에 돌입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1459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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