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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모략책동 단죄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폭로된바와 같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정보기관의 광기가 더이상 참을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이번에 적발된 특대형범죄는 조선인민모두가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마음의 기둥을 허물고 우리의 찬란한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가장 악랄한 도전이고 선전포고이라고 주장하였다.
최근년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를 굴복시켜보려고 핵위협공갈을 끊임없이 증대시켜왔지만 그것은 공화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 동방의 핵강국으로 전변시키게 하는 결과만 초래하였다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우리를 핵무장해제시키려고 갖은 핵위협공갈과 제재를 다 들이대던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그것이 전혀 통하지 않게 되자 모략적인 방법으로 우리의 제도붕괴를 실현해보려고 어리석게 획책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 세상 가장 걸출하고 위대한 최고령도자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방탄벽을 이룬 천하무적의 강군, 인민과 맞선 대가가 과연 어떤것인가를 미국으로 하여금 똑똑히 깨닫게 해줄것이다.
미국은 더럽고 피묻은 손바닥으로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겠다는것이 허망한 개꿈이였으며 그 후과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최후멸망의 무덤속에 빠져들면서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156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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