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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대북정보부대》활동재개놀음 규탄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이 행정부와 중앙정보국에 공화국에 대한 정보를 전문으로 다루는 통합조직과 기구들을 내오는 등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을 한층 강화하고있다.이러한 가운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오는 10월부터 524정보대대로 불리우는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을 재개하려 하고있다.이 부대에는 간첩들과 인간쓰레기들을 비롯한 적대암해분자들이 망라되게 된다.

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을 재개하려는것은 정찰위성이나 정찰기에 의한 정보수집의 제한성에 따른 공간을 인적정보활동으로 메꾸려는 교활한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재개놀음 등을 통하여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들고나온 그 무슨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이 결국은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을 노린 국가테로정책이라는것이 여실히 드러났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임자의 실패한 대조선정책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천하무도한 특대형도발행위에 서슴없이 매달리며 국가테로정책을 로골적으로 추진하는 미국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하루빨리 없어져야 할 악의 본산이다.
미국은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에 아무리 발광적으로 매달려도 얻을것이란 파멸과 죽음밖에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전략적대상들을 노린 미국의 발악적인 망동은 세기를 이어오는 조미대결전에서 수치스러운 참패만을 거듭해온 패배자의 가련한 처지를 부각시켜주고있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3126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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