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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홍준표의 탈당파 복당놀음은 역겨운 망동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과 친박떨거지들의 추한 몰골이 다시금 드러나 만사람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고 야유하였다.

《자유한국당》후보로 선거판에 뛰여든 홍준표는 《보수대통합》이요, 《친북좌파세력청산》이요 하고 줴쳐댔는가 하면 《친박청산》놀음으로 내쫓았던 꼴통악질보수거두들을 당에 복귀시켰다.지어 저들패당에서 떨어져나갔던 《바른정당》의 탈당파들까지 복당시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한편 《박사모》를 비롯한 친박떨거지들도 《친북좌파에게 운명을 맡길수 없다.》,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서있다.》고 줴쳐대면서 《자유한국당》주위로 몰려들었다.
론평은 이것은 초보적인 현실감각과 판별능력도 전혀 없는 인간추물들, 파멸의 낭떠러지에서 살아나보려고 발악하는 산송장들의 역겨운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극악무도한 반인민적악정과 파쑈독재,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에 미쳐날뛴 박근혜역도가 탄핵파면당하여 재판을 받게 된것도, 역도년과 함께 못된짓만 일삼아온 괴뢰보수패당과 친박떨거지들이 력사의 심판을 받아야 할 가련한 신세에 처하게 된것도 민심에 도전하면서 저지른 만고죄악으로 하여 초래된 응당한 귀결이다.
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것들과 보수떨거지들과 같은 반역무리에게 등을 돌려댄지 이미 오래다.
썩은내 나는 정치적기형아, 인간오작품들을 하루빨리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해버리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열망이며 의지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959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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