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 초불의 힘으로 사회적변혁을 이룩할것 호소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부패한 《정권》을 뒤집어엎은 초불의 힘으로 사회적변혁을 이룩할것을 호소하였다.

단체는 새 《정부》의 첫째 과제는 적페청산이라고 하면서 《싸드》배치철회, 《세월》호참사의 진실규명, 백남기농민 죽음에 대한 책임자 처벌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번 선거과정에 박근혜의 부역세력, 적페세력은 색갈론과 전쟁불안을 류포시키면서 초불혁명을 뒤집어엎으려 했다고 규탄하였다.
초불시민들이 박근혜를 탄핵하고 새 《정권》을 출범시켰다고 하면서 이것은 변화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지적하였다.
현 《정권》이 초불시민들과 약속한 문제들을 제대로 풀어나가는지 두눈을 똑바로 뜨고 지켜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새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광장에 모여 투쟁의 목소리를 높일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5203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