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신문들 남조선의 5.17파쑈폭거의 죄악 반드시 결산된다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조선의 중앙신문들은 광주인민봉기 37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1980년 5월 17일 전두환도당은 모든 집회와 일체 정치활동의 금지, 모든 대학들의 페쇄, 출판보도물에 대한 엄격한 사전검열제실시 등을 내용으로 하는 《계엄포고-10》호를 공포하였다.그리고 5월 17일 밤과 18일 새벽 수많은 청년학생들과 각계 민주인사들을 체포하였다.5.17파쑈폭거는 남조선에서 새로운 독재통치의 서막을 알리는 일대 파쑈광란이였으며 또 하나의 《정권》강탈음모였다.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미제의 배후조종밑에 남조선인민들의 민주화지향에 5.17파쑈폭거로 도전해나선 군사깡패들의 망동에 격노한 광주의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은 1980년 5월 18일 대중적인 봉기를 일으켰다고 밝혔다.
신문은 광주인민봉기가 일어난 때로부터 근 40년세월이 흘렀지만 자주화되고 민주화된 사회, 통일된 조국에서 살려는 남조선인민들의 념원은 아직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것은 전적으로 남조선의 식민지지배자로 군림하고있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며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철저히 짓밟아온 괴뢰역적패당때문이다.
특히 박근혜역도는 집권후 제 애비의 《유신》독재체제를 고스란히 되살리면서 선임자들을 찜쪄먹는 파쑈통치로 남조선인민들을 끝없는 불행과 고통속에 몰아넣고 온 남조선을 민주의 페허로, 인간도살장으로 만들었다.
력사는 외세와 야합하여 파쑈독재통치에 미쳐날뛴 극악무도한 매국역적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
《민주조선》도 글에서 박근혜역도년과 그 패당이야말로 5.16군사쿠데타로 권력을 강탈한 《유신》독재자와 광주인민봉기를 땅크와 장갑차로 무자비하게 진압한 군부깡패들을 릉가하는 희세의 악녀,파쑈깡패무리이며 극악한 살인마의 집단이라고 규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11401580@N03/651453181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