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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창건 85돐 경축행사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가 진행되였다.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마쟈르, 몰도바, 벌가리아, 뽈스까, 오스트리아, 에스빠냐, 방글라데슈, 탄자니아, 나이제리아, 에짚트, 우간다, 에꽈도르에서 경축모임, 업적토론회, 사진전시회, 강연회, 영화감상회, 연회가 4월 18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군건설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행사장들에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 《조선의 총대》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부,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85년전 진정한 인민의 군대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인민의 군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할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과 뽈스까인민군전통협회,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의 인사들도 조선혁명무력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은 탁월한 군사전략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1455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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