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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공헌을 한 력사적장거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소식에 접한 조선인민은 일터와 가정, 공공장소들에서 이야기꽃을 피우며 민족의 존엄과 기개를 온 세상에 과시한 국방과학부문 과학자, 기술자들의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하고있다.

세계가 보란듯이 거세차게 날아오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성공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철추를 내리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공헌을 한 력사적장거라고 하면서 사람들은 저저마다 자기들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직장장 홍순표는 이번에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우리 식의 주체무기를 개발완성하여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전횡과 압박의 개꿈을 산산이 짓부시고 선군조선의 막강한 위력을 과시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따르며 죽어도 당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관철하려는 신념의 구호를 심장으로 웨치면서 우리 식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를 기어이 성공한 이들이야말로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만리마시대의 선구자들이다.
이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주체철과 강철, 압연강재생산에서 전례없는 혁신을 일으키겠다.
평양기초식품공장 기사장 손현철은 신문과 방송, 텔레비죤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밑에 진행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 성공소식에 접하고보니 우리가 미국을 쥐락펴락할수 있다는 신심으로 하여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주체탄의 성공으로 세기와 년대를 이어오는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의 통장훈을 부를수 있게 되였다.
대형중량핵탄두까지 장착할수 있는 주체탄을 보유한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올라선 주체조선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기초식품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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