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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살사건의 진상 은페하려는 남조선군부의 책동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당시의 만행을 덮어버리려는 괴뢰군부당국의 책동이 드러나 사회각계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밝혀진데 의하면 봉기당시 《계엄군》이 전라남도청앞에서 발포한 사실이 《계엄사령부》의 일지에 기록되여있지 않다.
괴뢰군부는 1988년 《국회》에 광주인민봉기와 관련한 자료를 제출하기 전에 국방부와 보안사령부 등으로 구성한 《511연구위원회》가 그것을 사전에 전부 검토하도록 하고 해당한 기록을 은페시키였다.
5.18유네스코등재추진단장 안종철은 《군부가 당시 기록된 집단발포상황이 자신들에게 불리할것으로 보고 사후에 삭제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까밝혔다.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교수 김희송은 2013년에 발표한 론문에서 《계엄사령부》의 일지에 일련의 번호가 빠져있으며 번호루락이 집중된 18일부터 21일까지는 《계엄군》의 진압과 발포가 문제시되는 기간이라고 폭로하였다.
그는 번호루락이 특정시기에 집중된것은 군부가 은페와 조작을 목적으로 삭제한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하였다.
5.18기념재단의 상임리사였던 송선태는 《511연구위원회》에 망라되였던 보안사령부가 사실은페를 위한 최종문지기역을 수행했다는 의혹이 짙다고 성토하였다.
그는 새 《정부》가 당시의 집단발포기록을 찾아내고 《511연구위원회》의 실체도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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