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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홍준표를 고소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과 민주로총이 12일 《자유한국당》의 후보로 괴뢰대통령선거에 나섰던 전 경상남도지사 홍준표를 협박과 업무방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고소하였다.

단체들은 홍준표가 방송토론과 기자회견 등에서 《전교조와 강성귀족로조를 척결하겠다.》고 수차례 발언한것이 명예훼손죄와 업무방해, 협박죄에 해당된다고 주장하였다.
홍준표가 지난 4월 29일 부산에서 전교조와 민주로총, 《종북》세력을 다 때려잡겠다고 발언하고 앞서 25일 방영된 방송토론에서는 이 단체들을 가장 암적인 존재라고 표현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단체들은 홍준표의 발언으로 전교조와 민주로총의 존속, 유지, 발전, 집단적단결권이 침해받을수 있는 위험에 처하게 되였다고 규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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