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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지에서 5.18광주봉기희생자들을 추모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5.18광주인민봉기 37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지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였다.

17일 광주에서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의 주최로 5.18초불전야제가 있었다.
유가족, 종교인, 시민사회단체 성원 5,000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님을 위한 행진곡》의 합창에 이어 1980년 5월 27일의 최후항쟁을 형상한 공연이 진행되였다.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일제히 초불을 켜들고 반역《정권》이 남긴 온갖 사회적악페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서 마음과 마음을 합쳐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18일 광주의 망월동묘지에서 각계층 군중 1만여명의 참가하에 5.18기념모임이 진행되였다.
서울과 부산, 대구 등지에서도 광주인민봉기렬사들을 추모하는 기념모임이 진행되였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72006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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