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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시민사회단체 《싸드》저지를 위한 행동 벌려나갈것 결의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7일 남조선 전지역의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서울 중구에서 2차 평화회의를 가지고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한 보다 과감한 행동을 벌려나갈것을 결의하였다.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정부》가 《싸드》배치중지에 대한 명백한 립장을 밝힐것을 요구하였다.
평화회의에 이어 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현재 불법적으로 반입한 《싸드》장비를 즉시 철수하는것과 함께 《싸드》장비추가반입이나 운영과 관련한 모든 행위를 당장 중지하며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부당한 《싸드》배치를 더이상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싸드》를 일방적으로 끌어들인 황교안이나 김관진, 한민구, 윤병세를 비롯하여 《싸드》장비반입작전을 폭력적으로 강행한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싸드》배치중지를 즉시 선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에 위협이 되고 불법으로 이루어진 《싸드》를 반드시 철거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8814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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