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씨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업적토론회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련방 원동지역방문 1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포끼노시에서 8일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와 포끼노시위원회,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단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 돌가체브는 이렇게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을 기화로 날로 악랄해지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대처하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시고 사회주의보루인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내신 정의의 수호자이시다.
그이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미국의 전횡에 맞서 조선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정치사상강국, 그 어떤 침략세력도 일격에 물리칠수 있는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우리는 세계사회주의운동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그이를 오늘도 잊지 못해하며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련방공산당 포끼노시위원회 제1비서 비덴꼬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 원동지역방문 15돐에 즈음하여 포끼노시민들은 그이께서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로조친선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그이는 여러차례에 걸쳐 로씨야를 방문하시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신 로씨야인민의 친근한 벗이시다.
레닌묘를 찾으시여 화환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시는 그이의 모습에서 세계는 절세위인께서 지니신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심, 사회주의를 변함없이 수호해나가시려는 강철의 의지를 더욱 절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3490626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