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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과 남조선군들 북침합동군사연습 계속 감행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조선반도수역에 기여든 미제의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이 남조선괴뢰군과 함께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에 돌아치고있다.

미호전광들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때 이 핵항공모함타격단을 투입하여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은 뒤 다른 곳으로 빼돌렸었다.
그러나 지난 4월말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또다시 남조선수역에 기동전개시켜놓고 불장난소동을 이어가고있는것이다.
지금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대성공에 질겁한 미국은 당초의 계획을 변경시켜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동해와 서태평양수역에 계속 못박아두려고 획책하고있다.
얼마전에는 미제침략군병력이 괴뢰해군의 함선에서 수송직승기를 타고 경기도 의정부와 포천의 사격장들로 기동하여 우리의 중요시설들로 가정된 목표들을 공격하는 연습을 미친듯이 벌려놓았다.
한편 미해군의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가 16일 일본의 요꼬스까를 출발하여 조선반도수역으로 향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557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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