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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화성-12》형개발자들을 위한 축하연회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개발자들을 축하하여 19일 목란관과 인민문화궁전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박영식동지, 리만건동지, 리병철동지가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들에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개발자들이 초대되였다.
최룡해동지, 리만건동지는 연회들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당의 전략적구상과 결심을 받들고 새형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를 개발하여 우리 식의 전략무기체계, 《주체탄》의 장쾌한 뢰성을 터쳐올린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축하하였다.
새형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참으로 중대하고도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주체의 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이 경이적인 성과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 불굴의 신념과 담력, 애국헌신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로케트연구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우리 식의 위력한 로케트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함으로써 자위적국방력을 백배, 천배로 다져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개발자들을 축하하여 모란봉악단의 공연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03369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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