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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보건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발표 70돐 중앙보고회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로작 《인민보건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70돐기념 중앙보고회가 20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6(1947)년 5월 21일 북조선인민위원회 제37차회의에서 로작 《인민보건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방역사업과 위생문화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 인민들에 대한 치료사업을 개선하고 보건일군양성사업을 강화하며 모든 의료일군들을 참다운 인민의 보건일군으로 준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인민보건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강하국 보건상은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은 력사상 처음으로 근로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보건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가장 명확한 해답을 준 백과전서적인 대강이며 당의 보건사상과 리론이 집대성된 불멸의 총서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사회주의보건이 철두철미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지향되고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끊임없이 발전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작 《보건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보건부문사업의 강화발전을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제시해주시였다고 밝혔다.
보고자는 사회주의보건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로작을 발표하신 때로부터 지난 70년은 인민보건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력사에 류례없는 시련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사회주의보건건설의 만년토대가 튼튼히 다져진 영광의 나날이였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17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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