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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검찰우두머리들의 결탁관계 폭로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 남조선 《CBS》방송이 《국정》롱락사건수사를 태만한 괴뢰검찰우두머리들의 추악한 결탁관계의 흑막을 폭로하였다.

방송은 최순실의 《국정》롱락사건수사를 지휘한 특별수사본부 본부장이였던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 리영렬과 수사대상인 법무부 검찰국장 안태근이 한자리에 모여 술판을 벌렸다고 밝혔다.
특히 검찰국장 안태근은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가 수사대상이 된 지난해 7월부터 그와 1,000여차의 전화통화를 한 대상이라고 까밝혔다.
리영렬이 이 사실을 특검으로부터 전달받고도 안태근에 대한 수사를 하지 않고 덮어버렸다고 단죄하였다.
지난 4월 22일에 있은 만찬에서 안태근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특별수사본부 성원들에게 각각 50만~100만원이 들어있는 돈봉투를 찔러주었고 리영렬도 검찰국 성원들에게 《격려금》이라는것을 쥐여주었다고 폭로하였다.
돈봉투가 오고간 이날의 만찬에 대한 진상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법무부측이 수사지원비명목으로 돈을 주었다고 우기고있지만 그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성토하였다.
방송은 이 사건을 권력기관의 있을수 있는 행위로 보고 그대로 놔두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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