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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에 박차 가하는 일본반동들의 술책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이전 방위상들이였던 나까따니와 오노데라를 비롯한 일본의 극우익인물들이 워싱톤전략 및 연구쎈터라는데 줄줄이 몰려가 저들이 작성한 그 무슨 《트럼프시대 일본의 대조선정책》이라는데 대하여 넉두리질을 해댔다. 그들은 조선반도가 긴장한 정세에 직면하였다느니, 일본에 대한 조선의 위협이 더욱 커가고있으며 그에 대한 준비를 잘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해댔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이 조선의 있지도 않는 위협을 구실로 미국을 등에 업고 해외팽창, 재침의 주로에 본격적으로 들어서려는 일본반동들의 야망의 발로라고 단죄하였다.
가소로운것은 조선의 탄도로케트위협에 대처하여 선제타격을 포함한 그 어떤 선택도 배제하지 않을것이라는 나발을 불어댄것이라고 론평은 까밝혔다.
이것은 조선의 위협을 여론화하여 저들의 무모한 망동에 당위성을 부여하고 국내외여론의 지지를 얻어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에 박차를 가해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라고 폭로하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떠벌이는 우리의 그 무슨 위협타령을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우면서 해외침략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는 일본반동들의 속심은 뻔하다. 지난 세기 일제가 《대동아공영권》을 떠들며 아시아를 메주밟듯 하던 그 시절을 재현하겠다는것이다.
패망후 오늘까지 일본의 어느 정권이나 할것없이 군사대국화와 재침야망실현에 광분해왔지만 지금처럼 《평화국가》의 허울마저 말짱 벗어던지고 로골적으로 해외침략의 길로 줄달음치는 정권은 없었다.
일본의 재침은 시간문제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8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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