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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세계최대의 국가테로범죄국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은 세계도처에서 비렬한 테로와 암살행위로 반제자주력량을 말살하기 위해 광분하여온 세계최대의 국가테로범죄국, 악의 근원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지구적범위에서 벌어지는 미국의 국가테로범죄의 집행자는 미중앙정보국이라고 주장하였다.
미중앙정보국은 생겨난 때부터 현재까지 세계 각지에서 진보적인 정권들을 겨냥한 유명무명의 테로공작에 매달려왔다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공화국을 겨냥한 미제와 괴뢰들의 국가테로소동이 복합적인 양상을 띠고 전방위적으로 감행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악의 총본산인 미중앙정보국과 괴뢰정보원이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해치기 위해 벌려놓고있는 국가테로행위는 이미 우리의 문지방을 넘어섰다.
이번 특대형국가테로음모에 격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극악무도한 범죄행위를 고안하고 계획을 작성한자들, 그를 승인하고 그 집행에 나선자들은 물론이고 범죄의 원천지까지 박멸해버릴 보복의지로 가슴끓이고있다.
테로의 총본산, 악의 제국을 통채로 초토화해버릴 백두산대국의 핵무장력도 완벽한 선제타격태세를 유지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테로의 악순환을 근원적으로 끊어버리기 위하여 우리는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5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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