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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신문,방송들 김일성주석의 업적 칭송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들이 특집하였다.

뻬루신문 《악씨온 나씨오날리스따》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세기의 위인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인류사에 김일성동지와 같이 세기를 이어가며 진보적인류의 칭송과 흠모를 받으시는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그이를 자주시대의 개척자, 선도자로, 세계정치의 걸출한 원로, 희세의 성인으로 신문은 칭송하였다.
이 나라 신문 《우니다드》도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신문은 《20세기의 걸출한 정치원로》, 《위대한 스승》, 《덕망의 화신》이라는 소제목의 글들에서 수령님의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와 그이에 대한 세계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의 흠모의 목소리를 상세히 소개하였다.
벌가리아신문 《이스크라》는 《조선통일의 절박성》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미국에 의하여 조선이 분렬된 첫 시기부터 나라의 통일을 위한 가장 명확한 투쟁방도와 로선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제시하시여 조선통일의 근본초석을 마련해주시였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바라는 통일은 반드시 실현되여야 한다.
벨라루씨신문 《싸모스또야첼노스찌》, 파키스탄신문 《데일리 나이 바트》, 뻬루 씨엘로라지오방송, 민주꽁고TV방송, 적도기네TV방송도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찬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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