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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미국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사과해야 한다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남조선에서 있은 광주인민봉기 37돐을 맞으며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광주인민봉기가 전두환역도와 로태우역도의 퇴진 및 《계엄령》철페 등을 요구하여 일떠선 광주시민과 전라남도인민들의 치렬한 민주화투쟁이였다고 밝혔다.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역도와 로태우역도는 군사깡패들을 동원하여 권력을 찬탈하였다고 하면서 5.18광주인민봉기가 일어나게 된 동기는 12.12숙군쿠데타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전두환역도와 로태우역도가 10일동안에 총칼로 무장한 살인악당들을 내몰아 시위참가자들을 비롯하여 광주시민들과 전라남도 인민들을 무참히 죽이고 사경에 빠뜨렸다고 단죄하였다.
이러한 피의 대학살만행의 배후에 미국이 있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무성의 자료에 의하면 미국은 전두환역도와 로태우역도가 저지른 12.12숙군쿠데타를 조작하였으며 광주인민봉기학살만행에도 협력하였다.
미국은 군사파쑈깡패들을 두둔하고 부추겨 남조선인민들의 민주평화《정부》수립열망을 짓누르고 군사독재《정권》을 조작한 책임을 져야 한다.
트럼프행정부는 력사적진실을 똑바로 알고 광주와 전라남도는 물론 전체 남조선인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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