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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각지에서 교육조건과 환경 일신 위한 사업 추진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전국각지에서 올해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전면적으로 실시되는데 맞게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기 위한 된바람이 일고있다.

평양시가 이 사업에서 전국의 앞장에 서있다.
시안의 여러 구역들에서 학교개건에 필요한 자재보장과 교육의 정보화, 현대화를 다그치기 위한 사업을 빠른 속도로 추진하고있다.
평양시학교꾸리기지휘부에서 표준설계안에 따르는 구역, 군들의 학교건설과 개건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대책해주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배천군, 강령군을 비롯한 도안의 많은 시, 군들에서 교육설비보장을 따라세우고있다.
현재 도안의 수백개 학교들이 국가망가입을 완료한데 이어 교육의 정보화,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도 시, 군학교꾸리기지휘부들의 역할을 높여 학교건설에 필요한 세멘트와 로력들을 제때에 보장해주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많은 교실들을 다기능화된 교실들로 전환한데 이어 현재 수십개에 달하는 학교건설을 적극 내밀고있다.
강계시와 장강군을 비롯한 자강도의 여러 시, 군들에서도 후원단체들을 발동하여 교육설비들을 충분히 마련해주고있다.
이밖에도 남포시, 라선시, 평안북도, 함경남북도, 강원도에서도 학교꾸리기사업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기계공업성, 륙해운성, 화학공업성 등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실험실습설비와 시약, 기자재들을 충분히 생산보장해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32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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