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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핵억제력 걸고든 일본재무상 규탄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재무상 아소가 미재무장관과의 회담에서 조선의 핵억제력을 걸고들며 제재강화를 위한 쑥덕공론을 하던 끝에 《상식도 없는 나라》가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입부리를 망탕 놀려댔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아소가 우리의 핵억제력을 위험한 무기라고 묘사한것은 자기의 저급한 판별력과 사물현상에 대한 몰리해를 스스로 광고한 무지스러운 추태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지구상에서 제일 위험한것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일삼는 미국의 핵무기이라고 주장하였다.
우리가 틀어쥔 핵무기는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을 막는 강력한 자위적억제력이며 지역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필승의 보검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실 미국의 핵전쟁도발소동으로 조선반도에서 열핵전쟁이 일어난다면 미국의 핵전초기지, 병참기지로 전락된 일본렬도도 파멸적인 재난을 면할수 없다는것이 정설이다. 그런 면에서 놓고볼 때 우리의 핵은 일본의 안전도 지켜주는것으로 된다.
일본반동들은 우리를 헐뜯을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 옳다.
이런 사물현상의 초보적인 인과관계도 모르는 아소가 《상식》이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해댔으니 삶은 소대가리가 앙천대소할노릇이다.
일본반동들은 혀바닥을 함부로 놀려대다가 더 큰 망신과 수치를 당하지 말고 가만히 있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74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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