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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은위원장 칭송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체스꼬, 스웨리예, 핀란드, 도이췰란드, 네팔에서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5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행사장들에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위원회 제1비서 젤레노브, 비서 체르니흐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인민의 행운이다, 그이는 진정 인민의 령도자이시다고 격찬하였다.
체스꼬공산당-21 중앙위원회 총비서 즈데네끄 끌리메끄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의 위업,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 요제프 쎄르비스따는 자주정치, 인민사랑의 정치를 펴나가시는 김정은동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으시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뻬까 꼬뜨까싸리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획기적리정표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와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들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06508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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