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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당의 유치한 모략광대극 규탄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보수언론들이 최근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랜썸웨어》싸이버공격사태에 우리가 련계되여있을수 있다고 하면서 《북배후설》을 떠들어대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남조선의 《련합뉴스》, 《KBS》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전세계를 강타한 〈랜썸웨어〉해킹의 배후에 북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느니, 《이번 사태를 일으킨 악성코드는 북과 련계된것으로 의심받는 해커집단이 리용하고있는것과 류사하다.》느니 하는 등의 황당한 모략나발을 불어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미국가정보국이 북의 싸이버공격을 주요위협으로 집중조명》하고있다고 상전까지 거들면서 저들의 불순한 모략보도에 신빙성을 부여해보려 하고있다.
론평은 공화국을 미친듯이 걸고들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는것은 괴뢰보수패당의 체질화된 악습이고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리성있고 상식있는 사람들은 《랜썸웨어》싸이버공격사태를 우리와 억지로 련결시키는 괴뢰보수언론들의 《북배후설》에 대해 사물현상에 대한 초보적인 판별능력도 없는 저능아들의 나발이라고 코웃음을 치고있다.싸이버공격피해를 입은 수많은 나라와 지역들중 이번 사태를 우리와 결부시키고있는것은 오직 괴뢰들뿐이다.
《랜썸웨어》싸이버공격사태를 계기로 우리를 겨냥한 모략날조소동을 벌려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고 남조선내부에서 급격히 높아가는 북남관계개선요구를 막아보려는것이 괴뢰보수패당의 흉심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redriklennmark/1445845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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