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생물다양성 보호,관광자원 개발활동 활발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은 국제생물다양성의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유엔은 주제를 《생물다양성과 지속적인 관광》으로 정하고 인류에게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장하고 문화정서생활과 자연의 혜택을 주는 풍부한 생물자원을 적극 보호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에서는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고 풍부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유용동물보호법, 자연보호구법을 비롯하여 동식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여러가지 법규들이 제정됨으로써 나라의 동식물자원보호사업이 정책적 및 법적담보속에서 진행되고있다.
조선에는 평양과 백두산, 원산, 금강산, 묘향산, 개성 등 세계적으로 자랑할만 한 관광지구들과 대상들이 많다.
자연 및 사회문화관광자원의 종합체라고 할수 있는 원산-금강산국제관광지대 개발사업이 추진되여 국내외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최근년간 마식령스키장이 훌륭히 꾸려지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개건된것을 비롯하여 항구문화도시 원산은 여름철해양활동관광지인 동시에 겨울철체육관광지로 전변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59030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