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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단체들 제2의 6.15시대 열어나갈것 호소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과 《재일한국청년동맹》, 《재일한국민주녀성회》, 《재일한국인학생협의회》가 공동으로 18일 광주인민봉기 37돐을 맞으며 제2의 6.15시대를 열어나갈것을 호소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80년 5월의 광주인민봉기는 치렬한 반독재, 민주화투쟁이였으며 군사독재《정권》의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것을 만천하에 고발한 력사적전환점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광주인민봉기의 투쟁정신은 1987년 6월민주항쟁을 거쳐 마침내 노도의 초불혁명으로 분출하여 《국정》롱락과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만고죄악의 신기록을 세운 박근혜를 파면, 구속으로 몰아넣은 초불의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싸드》배치철회, 전시작전통제권전환문제에서 자주적립장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새 《정부》는 교착된 남북관계를 6.15공동선언 등 남북공동선언에 따라 회복하는것부터 시급히 서둘러야 한다.
《정부》는 평화와 통일을 탄압하는 《보안법》을 당장 페지해야 한다.
력대 보수《정권》을 퇴진시키고 6.15공동선언실천을 요구해온 국민은 자주, 민주, 통일로 이어지는 큰 길로 힘차게 나아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87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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