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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남조선보수잔당들 깨끗이 쓸어버리자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이 19일 《괴뢰보수잔당들을 깨끗이 쓸어버리자》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지금 청와대에서 박근혜역도의 손발노릇을 하던 더러운 인간쓰레기들이 민심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천하악녀의 범죄행위를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버리려고 책동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년의 탄핵과 함께 응당 물러났어야 할 잔당들이 역도의 온갖 범죄증거들을 없애버려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진상을 은페하기 위하여 발광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보수패당이 박근혜년의 천인공노할 죄행을 덮어버리려고 책동하면 할수록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공범자, 《국정》롱락사태를 초래한 범죄자로서의 정체가 더욱 드러날것이며 박근혜와 그 잔당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을 더욱 고조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올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남조선인민들과 함께 박근혜잔당들을 깨끗이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거세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edelweisscoins/15029308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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