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제20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개막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제20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개막식이 22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리룡남 내각부총리, 김영재 대외경제상 등과 경제무역부문 일군들,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대표단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박웅식 조선국제전람사 사장은 개막연설에서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가 지난 20년간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들사이의 친선과 다방면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의 발전을 추동하는 권위있는 국제적인 경제회합으로 발전하여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전람회가 나라들사이의 친선과 협조를 도모하고 공동의 경제적발전과 부흥을 가져오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오룡철 대외경제성 부상은 축하연설에서 앞으로도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여러 나라와 지역들과의 대외경제관계를 확대하면서 경제무역분야에서 쌍무적 및 다무적협조를 계속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벨라루씨, 중국, 이란, 이딸리아, 인도네시아, 웬남, 꾸바, 중국 대북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회사들이 출품한 전시품들을 돌아보았다.
전람회는 25일까지 진행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141878209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