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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5.18민중항쟁 옳바른 교육실시 주장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이 22일 5.18민중항쟁에 대한 옳바른 교육실시를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전 지역 15개 시, 도의 학교들에서 5.18민주화운동기념식과 5.18계기교육지원, 5.18체험학습, 광주 5월민주강사단교육, 학생희생자추모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기로 한데 대하여 밝혔다.
이와 함께 4.19혁명과 제주4.3사건, 10월민주항쟁 등 남조선사회의 주요사변들에 대한 교재도 만들기로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기간 5.18민중항쟁에 대한 교육은 일부 지역이나 전교조에 소속된 교원들이 5.18계기에 즈음하여 진행하였고 력대보수《정권》들은 광주봉기를 헐뜯고 외곡, 축소하였다고 까밝혔다.
특히 박근혜《정부》가 중, 고등학교용 《국정력사교과서》에서 사실자료를 모호하게 서술하고 진상을 축소, 외곡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전두환군사파쑈독재에 맞선 광주시민들의 투쟁은 1987년 6월항쟁과 초불혁명의 원동력이자 민주화운동의 뿌리라는것을 부정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5.18민중항쟁에 대한 교육은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인천시와 경상북도교육청도 빠른 시일안으로 5.18민중항쟁에 대한 교육에 합세하여야 하며 교육에는 지역차별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abomike/3988876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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