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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 전쟁기구 조작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지난 1월 련합해양작전본부를 새로 조작하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괴뢰해군의 장교들을 망라한 이 《작은 련합사령부》는 공화국에 대한 정탐활동을 보다 강화하고 조선반도유사시에 미국의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등 전략자산들의 신속한 전개와 전쟁물자보급을 위한 군수지원을 모의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한다.
지난해 2월 서울 룡산에 있던 미해군사령부가 부산으로 옮겨간 후 미제와 괴뢰들은 정보, 작전상태보고실통합을 추진해왔으며 9월부터 정보부서를, 올해 1월부터 작전부서를 통합근무체제로 운영하고있다.
이에 기초하여 지난 1월부터 매주 련합정보작전평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의 그 무슨 《해상위협》에 대응한 련합작전을 모의하고있다.
한편 미제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올해에 공화국의 탄도로케트를 탐지, 추적하는 련합탐지 및 추적훈련을 례년보다 더 큰 규모에서 진행하려고 획책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73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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