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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은위원장의 업적 칭송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마쟈르, 네팔, 민주꽁고, 나이제리아, 앙골라에서 4월 25일부터 5월 11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인 로씨야청년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미하일 빤첸꼬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고 하면서 총결기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당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온데 대하여 토론하였다.
네팔련합민족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까말 쁘라싸드 차울라가인, 총비서 쏭코르 랄 쉬레스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을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도 당당히 맞서 싸울수 있는 막강한 군력을 가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신다고 주장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각하의 령도밑에 최후승리를 앞당겨올 조선인민의 드놀지 않는 신념과 의지를 과시한 력사적인 대회였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은각하를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위업을 선도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redriklennmark/1466503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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