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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경기도에서 기중기사고로 인명피해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22일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공사장에서 55m높이의 대형기중기가 꺾어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로 기중기우에서 작업하던 2명의 로동자가 목숨을 잃었으며 심한 중상을 입은 3명의 로동자들도 생명이 위급한 상태에 처하였다.
공사장에서 며칠전부터 나타난 기중기의 이상현상에 대해 통지하였으나 업주측이 아무런 대책을 취하지 않음으로써 이러한 참극을 빚어냈다고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7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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