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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과거죄악 부정하려고 날뛰는 일본반동들의 속심 폭로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정부는 올해 유네스코분담금지불을 보류할것이라는 립장을 발표하였다.

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남조선, 중국 등의 여러 시민단체들이 일본군성노예관련자료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해줄것을 요구한 신청을 유네스코가 받아들인데 대한 일종의 보복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심사제도를 저들의 구미에 맞게 한시바삐 바꾸어놓기 위한 너절한 압박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이것은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하여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천인공노할 죄행자료들이 유네스코에 등록되고 세계에 널리 알려지는것을 한사코 가로막기 위해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이 과거에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여러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고 인민들을 노예화하였을뿐아니라 참혹하게 학살한 미증유의 반인륜범죄행위들은 산자료로 남아있다.
일본반동들은 유네스코를 통해 이러한 자료들이 국제적으로 공인되고 대대손손 알려지는것이 두려워 몇푼의 돈으로 기구를 압박하고있는것이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기 싫어하며 파렴치하게 놀아대는것이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일본특유의 고질적인 악습이다.
돈으로 만사를 해결하지는 못한다.
일본반동들이 돈주머니를 흔들어대면서 회유와 강박으로 저들의 과거죄악을 부정하려고 날뛸수록 정치간상배로서의 저렬한 속통만 낱낱이 드러내보일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4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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