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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절세위인들의 서한은 총련애국위업의 영원한 전투적기치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4(1995)년 5월 24일 총련결성 40돐에 즈음하여 서한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데 대하여》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5월 25일 총련결성 60돐에 즈음하여 서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보내주시였다.

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서한들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전환적국면을 열고 그 밝은 미래를 확고히 담보해준 가장 과학적이고 정당한 투쟁강령이며 총련애국위업의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총련의 애국활동에서 언제나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심과업들과 그 실현을 위한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는 절세위인들의 서한들은 실천을 통하여 그 진리성과 생활력이 힘있게 과시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업적은 재일조선인운동의 불변의 지침, 만년초석이며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서한은 총련애국위업의 영원한 전투적기치이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지켜주시고 재일조선인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따라 주체의 길, 애국애족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절세위인들의 서한들을 기치로 추켜들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를 기어이 열어놓기 위해 떨쳐나선 그들의 힘찬 전진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16458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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