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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과의 군사적결탁은 일본의 멸망을 재촉할뿐이다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은 괌도에 있던 미군의 《글로벌호크》무인기 5대를 요꼬다미공군기지에 배치할데 대하여 미국과 합의하였다. 무인기뿐아니라 《F-16》전투기 12대가 이미 미국본토로부터 오끼나와의 가데나공군기지에 도착하여 훈련에 들어갔다. 한편 일본은 미국과 영국, 프랑스와 함께 서태평양상에서 해상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미국과의 군사협력강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공화국의 자주권과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미국제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며 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것은 자국의 안전을 우려해서가 결코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위대》의 선제공격능력을 강화하여 언제든지 독자적인 해외침략을 단행하자는것이 바로 일본반동들이 노리는 목적이다.
일본의 첫번째 해외침략대상은 불보듯 명백하다.
군국주의부활과 해외침략야망에 들뜬 일본반동들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대륙으로 진출하는데서 교두보, 관문으로 되고있는 조선반도에서 해외침략의 첫 포성을 울리려 하고있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심히 오산하고있다.
미국이나 등에 업고 헤덤빈다고 하여 일본의 안전이 지켜지는것이 아니며 오히려 그것은 일본자신을 화약고로 만들어 자폭에로 몰아가는 위험한 길이다.
일본은 긁어부스럼을 만드는것과 같은 미국과의 군사적결탁이 과연 자기에게 리익으로 되겠는가를 따져보고 처신을 바로해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9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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