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남조선보수패당에 철추 안겨야 한다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대변인이 22일 《박근혜와 괴뢰보수패당이 되살아나지 못하게 력사의 철추를 안겨야 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박근혜의 탄핵과 함께 멸망의 길에 들어선 괴뢰보수패당이 어떻게 하나 다시 권력을 잡아보려고 흩어졌던 보수패거리들을 집결시키는데 피눈이 되여 날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더욱 역겨운것은 《종북세력청산》을 재집결의 방편으로 내들고 공화국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발광하고있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박근혜의 비참한 종말은 역도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인 동시에 천하의 악녀를 등에 업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에 미쳐날뛴 괴뢰보수패당에게 파멸을 선고한것으로 된다고 밝혔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남조선인민들 그리고 해외의 모든 동포들과 굳게 단결하여 박근혜와 괴뢰보수패당이 다시는 되살아나지 못하게 력사의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며 조국통일의 그날을 위해 억세게 싸워나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5885747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