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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세워진 정연한 어린이건강관리체계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있는 조선에 이들을 위한 건강관리체계가 정연하게 세워져있다.

모든 병원들과 진료소, 탁아소, 유치원, 학교의 의사들, 각급 위생방역소 의사들에 의해 어린이들은 철저한 건강보호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어린이후원협회 서기장 김명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어린이들은 태여나서부터 자기의 건강, 질병상태를 기록하는 건강관리부를 가지게 되며 정연한 건강관리체계에 따라 담당의사의 관심속에 정기적인 검진 및 상담, 신체검사를 보장받는다.
전염병예방접종과 함께 건강, 발육에 지장을 주는 구루병, 결핵, 류마티스, 피부병 등에 대한 계획적이며 정상적인 예방치료혜택도 입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와 조선어린이후원협회가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 세계보건기구, 유엔아동기금과 협력하여 어린이들의 건강과 영양관리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벌리고있다.
지난 22일 평양에서 진행된 어린이건강의 날에 즈음한 행사에 참가한조선에서 사업하고있는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대표단 단장은 어린이들의 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적인 기여를 할것이라는 립장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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