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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화활동가들 《싸드》배치철회와 조선반도평화보장 요구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미국의 전직교수를 비롯하여 세계각국의 102명의 국제평화활동가들이 16일 《싸드》배치를 철회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할것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경상북도 성주에 배치된 《싸드》는 조선의 미싸일을 요격할수 없다는것을 미국도 인정한 상태라고 하면서 《싸드》를 조속히 철수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제재와 압박이 실패하였다는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핵위협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고 정전체계를 평화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협상이 진행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트럼프행정부와 남조선당국이 평화를 념원하는 세계인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군사적위기를 고조시키는 군사연습을 중단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259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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