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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에 대한 첫 공식재판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희대의 정치롱락사건으로 구속기소된 박근혜역도에 대한 첫 공식재판이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있었다.

박근혜는 이날 량손에 쇠고랑을 차고 옷에 《503》이라는 수인번호를 달고 초췌한 모습으로 호송차에 실려왔다.
재판에서 검찰측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두 년이 공모한 권력람용, 《국정》롱락, 사익추구, 재벌과의 유착사건으로 규정하면서 재판을 통하여 그를 립증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박근혜와 그 일당은 뢰물을 받은 동기나 공모했다는 사실을 뒤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느니, 검찰이 추론과 상상에 의해 기소를 했다느니, 뢰물죄가 엄격히 증명이 안되는 사건이라느니 뭐니 하고 역설하면서 무죄를 주장해나섰다.
지어 최근 저들패당의 범죄행위를 감싸면서 막후에서 돈까지 주고받은 괴뢰검찰우두머리들의 부정행위를 제편에서 들고나오며 검찰을 공갈해나섰다.
재판부는 지난 3월말 구속수감된 박근혜에 대해 재판심리를 계속하여 구속기간인 6개월이내에 1심판결을 내릴것이라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1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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