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는 조선혁명의 백승의 표대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는 조선혁명의 백승의 표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위대한 혁명사상을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켜온 긍지높은 행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전당과 전체 인민을 주체사상으로 무장시키는 사업에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시고 우리 당사상사업이 여기에 철저히 복종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사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서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오직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는 불패의 대오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우리 혁명이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고비들을 강행돌파하며 자주시대의 흐름을 주도해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혁명사상이 있고 그에 기초한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해왔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혁명의 모든 진지들이 공격형으로 편성되고 혁명전통교양, 승리전통교양, 계급교양의 거점들을 찾아 사회주의수호자, 복수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흐르고있는것은 미제와 최후결판을 내고야말려는 천만군민의 혁명적립장의 뚜렷한 증시이다.
제국주의타도를 강령으로 내세운 《ㅌ.ㄷ》결성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조선혁명, 정치사상적우세로 반제대결전에서 련전쾌승을 안아온 우리 당과 인민은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적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ndala_travel/1330520125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