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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조선은 핵억제력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다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를 지지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이 미국의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묵인하고 조선의 새로운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위협》으로 걸고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보문을 단호히 전면배격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강도적론리에 따르면 미국은 아무것이나 다해도 되지만 조선은 그 무엇도 하면 안된다는것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게 될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시험발사는 조선의 자위력강화를 위한것이며 주변나라들의 안전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공보문에서 공화국의 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격화시킨다고 걸고들고있다.
이것은 언어도단이며 도저히 접수될수 없는것으로서 이 모략의 배후에는 사회주의조선을 무장해제시켜 무너뜨리려고 범죄적인 반혁명적음모를 꾸미고있는 미국이 서있다.
그러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위협공갈에도 끄떡하지 않고 자위와 평화보장을 위한 핵억제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4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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