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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력기선수권에서 우수한 성적 쟁취한 선수,감독 축하모임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017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들과 감독들을 위한 축하모임이 25일 청춘거리 력기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체육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일국 체육상은 축하발언에서 2017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여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력기선수들과 감독들의 경기성과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력기선수들과 감독들이 사상정신적, 육체기술적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함으로써 국제경기마다에서 련전련승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기관차체육단 선수 림은심, 4.25체육단 감독 리철남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아시아의 패권, 세계패권을 향하여 힘있게 떠밀어주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준 당의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훈련과 경기들에서 우리 식의 경기전법을 완성해나가며 육체기술적능력을 높은 수준에로 끌어올림으로써 만리마시대의 체육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축하공연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2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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