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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물원 개건후 80여종의 동물들이 860여마리의 새끼 낳았다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7월 평양의 중앙동물원이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거점으로 훌륭히 전변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많은 동물들이 새끼를 낳았다.

그 수는 80여종에 860여마리에 이르렀다.
선물동물들인 검은얼굴원숭이와 사자돌원숭이가 각각 1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개관에서도 선물동물인 와이마라너가 2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낳을 당시 새끼들의 몸무게는 200g, 몸길이는 20㎝였는데 불과 보름사이에 1㎏, 35㎝로 자라났다.
지난 3월에 옵챠르까가 6마리의 새끼를 낳은것을 비롯하여 올해에만도 개관에서는 5종에 30여마리의 《식솔》들이 불어났다.
조류관에서는 6종에 달하는 아름다운 새들이 20마리나 더 늘어났다.
푸른양벗색모란앵무는 4마리, 류리금강앵무는 2마리나 더 늘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94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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