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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렬 외무성 부상이 주조 로씨야대사와 만났다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한성렬이 25일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와 만나 현 조선반도정세를 비롯하여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부상은 미국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과 대조선제재책동의 위험성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를 중지하는것이 지역의 정세안정을 보장하는데서 급선무라는것을 강조하였다.
대사는 현 정세하에서 두 나라가 의사소통을 강화하는 문제의 중요성에 언급하면서 조선을 겨냥한 미국의 군사적위협과 제재행위를 반대하는 로씨야정부의 립장을 재확인하고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로조쌍무관계를 계속 발전시킬데 대한 희망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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