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 대량해고중지와 고용보장 요구 투쟁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가 20일 울산시 동구에서 조선업부문에 대한 구조조정을 통한 대량해고를 중지하고 고용안정을 보장할것을 요구하는 투쟁을 벌리였다.

그들은 현대중공업청사앞에서부터 배를 형상한 조형물인 《고용안정호》를 끌고 2명의 단체성원들이 높다란 공중다리구조물우에서 40일째 고공롱성투쟁을 벌리고있는 현장까지 약 20리구간을 행진하며 구호를 웨치였다.
이어 진행된 결의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새 《정부》가 재벌들의 횡포를 차단하고 비정규직문제해결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446531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