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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친미보수세력청산에 민주화실현이 있다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얼마전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 37돐을 맞으며 진행된 민주화운동기념식에서 행사의 주제가인 《님을 위한 행진곡》이 9년만에 다시 제창된데 대해 밝혔다.

이것은 파쑈독재통치를 끝장내고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줄기찬 투쟁이 안아온 승리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광주인민봉기는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파쑈도당의 극악무도한 살인귀적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주었다.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을 철저히 밝혀내고 범죄의 장본인들을 징벌하는것은 남조선에서 친미보수패당의 악페를 청산하고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로 된다.
지금껏 남조선의 친미보수패거리들은 광주인민봉기 당시 저들이 저지른 살륙만행의 진상을 가리우기 위해 온갖 술책을 다해왔다.
광주인민봉기를 그렇듯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집요하게 가로막아온 괴뢰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항쟁용사들의 념원이 언제 가도 이루어질수 없다.
현실은 친미보수잔당들을 깨끗이 청산해버릴 때만이 남조선사회의 진정한 민주화를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론설은 진리와 정의에 역행하는 친미보수세력을 매장하기 위한 투쟁은 끝장을 볼 때까지 강도높이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845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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