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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력 높여주는 람조류생물동력비료 널리 도입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업부문에서 유기질비료들이 널리 도입되고있다.

그중에는 람조류생물동력비료도 있다.
이 비료는 토양속에서 람조류를 증식시켜 작물에 필요한 유용성분들의 함량을 높여주는 생물활성비료이다.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비롯한 각지 협동농장들에서 이 비료사용이 늘어나고있다.
지난해에만도 람조류생물동력비료를 도입한 함경남도 영광군 기상협동농장, 황해남도 강령군 읍협동농장에서 논의 부식질함량이 높아져 많은 알곡을 수확하였다.
함경남도 북청군과 함경북도 길주군, 평안남도 평원군, 평안북도 박천군, 황해북도 신계군 등 여러 군안의 농장들에서도 람조류생물동력비료를 받아들인 결과 지력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알곡생산이 늘어난 반면에 화학비료의 소비량이 대폭 줄어들었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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