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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와 피해자들 삼성재벌의 범죄자들을 처형할것 요구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과 삼성그룹에 고용되였던 직업병피해자들이 19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삼성전자 부회장 리재용을 비롯한 삼성재벌의 범죄자들을 엄정처형할것을 요구하였다.

이날 범죄자들에 대한 재판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삼성그룹이 짓밟은 직업병피해자들앞에서 리재용이 어떤 변명을 하는지 똑똑히 지켜볼것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리재용에 대한 재판에 대한 관심이 《대통령》선거국면에 접어들어 수그러들자 삼성그룹이 이 기회에 어떻게 하나 무죄를 주장하려고 총력을 기울이였으며 일부 언론도 이에 추종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삼성그룹이 우두머리가 구속되여 재판중이지만 반성은커녕 대규모의 변호인단을 꾸려 범죄사실을 가리우려고 꾀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정부》와 사법부가 범죄자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재벌개혁을 앞당길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삼성그룹이 아직도 탈법, 불법을 저지르면서 로동자들을 죽이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국정》롱락사건의 공범자인 리재용을 비롯한 범죄자들을 엄정하게 처형할것을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87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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